송세라, 펜싱 여자 에페 월드컵 1년 4개월 만에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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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펜싱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올 시즌 첫 월드컵 개인전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했다.
송세라는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를 15대11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7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이후 약 10개월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입상한 송세라는 올해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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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라는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를 15대11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7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이후 약 10개월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입상한 송세라는 올해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송세라는 2023년에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금메달에 힘을 보탠 바 있다. 월드컵 개인전에 입상한 건 지난해 5월 중국 우시 대회 은메달 이후 8개월 만이고, 금메달을 따낸 것은 2024년 캐나다 밴쿠버 대회 이후 1년 4개월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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