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루타-볼넷-팀 첫득점' SF, NYY에 개막 3연전 1득점 스윕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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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2루타로 21이닝만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득점을 안겼지만 개막 3연패를 막진 못했다.
전날까지 2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던 샌프란시스코 타선에 올시즌 첫 득점이자 21이닝만에 첫 득점을 올린건 이정후였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9안타 3볼넷을 기록했음에도 이정후의 득점 외에 득점하지 못할 정도로 잔루를 많이 남기며 홈 개막시리즈 3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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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정후가 2루타로 21이닝만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득점을 안겼지만 개막 3연패를 막진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서 1-3으로 패하며 개막 시리즈 3연전을 모두 패했다.
전날까지 2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던 샌프란시스코 타선에 올시즌 첫 득점이자 21이닝만에 첫 득점을 올린건 이정후였다.
지난 2경기에서 5번타자로 나왔던 이정후는 이날 1번타자로 타순을 바꿨고 1회에는 2루 땅볼을 쳤지만 0-2로 뒤진 3회 선두타자로 나와 우완 선발 윌 워렌의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나는 낮은 스위퍼를 걷어 올려 우익수 방면 2루타를 기록했다.
이후 맷 채프먼의 적시타가 터지며 이정후는 빠른발로 홈플레이트를 밟아 무려 21이닝만에 샌프란시스코에 첫 득점을 안겼다.
이정후는 5회에도 볼넷을 얻었고 이 볼넷과 동시에 선발 워렌이 강판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이정후는 무안타에 그쳤고 샌프란시스코 타선 역시 더 이상 득점을 내지 못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9안타 3볼넷을 기록했음에도 이정후의 득점 외에 득점하지 못할 정도로 잔루를 많이 남기며 홈 개막시리즈 3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심지어 1-3으로 뒤진 9회말 무사 1,2루의 기회마저 병살타 등으로 날려버리며 홈팬들을 실망시킨 샌프란시스코다.
양키스의 애런 저지는 어제(28일) 투런포에 이어 이날도 5회 솔로포를 치며 2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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