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농사 성공' 이현이, 태교 비법은 '왕사남' 박지훈…9년 간 덕질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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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을 향한 멈출 수 없는 '덕심'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현이의 둘째 태교를 책임졌던 그가 단종이 되어 돌아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지난 9일 이현이의 계정에 업로드 된 소식에 따르면 윤서 군은 최근 지능 지수 상위 10% 이내 학생들만 응시 가능한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의 영재 양성 프로그램(CTY)에 당당히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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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을 향한 멈출 수 없는 '덕심'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현이의 둘째 태교를 책임졌던 그가 단종이 되어 돌아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현이는 박지훈이 주연을 맡아 1,000만 관객을 돌파한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기 위해 조조 영화관을 찾았다. 그는 "혹시 울까 봐 손수건도 챙겨왔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영화 관람을 마친 이현이는 "얼굴이 서사다. 큰 화면으로 클로즈업을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생길 수가 있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덕질은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정신 차려보니 일어난 사고 같은 것"이라며,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 엔딩 요정 '윙크남' 시절부터 시작된 지독한 팬심을 고백했다. 심지어 동료 황민현조차 결혼식장에서 이현이를 보고 "지훈이의 아주 유명한 팬 아니시냐"고 인사를 건넸을 정도로 그의 팬 활동은 업계에서도 유명했다.
이현이의 이러한 '미남 태교'는 최근 첫째 아들 윤서 군의 놀라운 근황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일 이현이의 계정에 업로드 된 소식에 따르면 윤서 군은 최근 지능 지수 상위 10% 이내 학생들만 응시 가능한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의 영재 양성 프로그램(CTY)에 당당히 합격했다. 삼성전자 엔지니어인 아빠 홍성기의 두뇌와 슈퍼모델 엄마 이현이의 미모를 물려받은 윤서 군의 활약에 누리꾼들은 "박지훈으로 태교한 효과가 여기서 나타나는 거냐"며 재치 있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산 후 산후 탈모로 고생하면서도 두 아들의 교육에 정성을 쏟아온 이현이는 본업과 육아, 그리고 '덕질'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멋진 워킹맘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워킹맘 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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