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GSW 의료진에 반한 포르징기스, 벌써 재계약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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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징기스가 골든스테이트와의 재계약을 고려 중이다.
미국 현지 언론 'NBC Sports'는 28일(한국시간)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올 여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재계약을 고려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지미 버틀러가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골든스테이트는 포르징기스를 영입해 우승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벌써부터 골든스테이트와 재계약을 고려 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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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언론 ‘NBC Sports’는 28일(한국시간)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올 여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재계약을 고려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포르징기스는 올 시즌 트레이드 시장에서 골든스테이트로 트레이드 됐다. 지미 버틀러가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골든스테이트는 포르징기스를 영입해 우승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스테픈 커리와 포르징기스가 원투펀치로 활약한다면 플레이오프에서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다는 계산이었다.
하지만 아킬레스 건염을 앓고 있던 포르징기스는 이적 후 곧바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4경기에 결장한 뒤 지난달 20일 보스턴 셀틱스와의 맞대결에서 골든스테이트 데뷔 경기를 치렀다. 이후 질병으로 다시 6경기 동안 자취를 감췄다.

그럼에도 포르징기스는 골든스테이트 생활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벌써부터 재계약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올 시즌이 끝난다면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리기 때문.
특히 골든스테이트 의료진에 반했다고 한다. 포르징기스는 NBA 대표 유리몸이다. 매 시즌 부상에 시달려 왔다.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상태다. 골든스테이트 이적 후 의료진 총 책임자인 릭 셀러브리니의 집중 케어를 받고 있다.

이미 포르징기스는 커리와 함께 뛰는 것에 대해 큰 기대감을 표한 바 있다. 여기에 팀 의료 시스템까지 마음에 들어 하며 골든스테이트 생활에 만족하는 중이다. 벌써부터 골든스테이트와 재계약을 고려 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다.
골든스테이트에서 행복농구를 하고 있는 포르징기스. 현지 보도대로 팀에 잔류할까. 시즌이 끝나면 그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사진_AP/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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