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눈물 복귀 '불후', 시청률 상승…147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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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이 방송인 이휘재의 4년 만의 복귀로 시청률을 소폭 상승시키며 토요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4년 만에 지상파 복귀에 나선 이휘재의 무대가 화제를 모았다.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긴 무대로 매회 레전드를 갱신 중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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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KBS 2TV '불후의 명곡'이 방송인 이휘재의 4년 만의 복귀로 시청률을 소폭 상승시키며 토요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749회는 4.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직전 주 방송보다 0.1% 포인트 상승했다. 더불어 14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도 유지했다. 이날 방송은 희극인부터 배우, 크리에이터까지 각 분야의 '끼쟁이'들이 모인 '2026 연예계 가왕전 1부'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4년 만에 지상파 복귀에 나선 이휘재의 무대가 화제를 모았다.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곡한 이휘재는 담담하면서도 진심 어린 목소리로 무대를 채웠다. 그는 무대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난 30년의 방송 생활을 되짚어보는 시간이었다"며 "부족했던 점과 실수들을 잘 알고 있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복귀 소감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치열했던 1부 경연의 최종 우승은 김신영과 천단비 듀오에게 돌아갔다.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을 선곡한 두 사람은 완벽한 가창력 앙상블과 레트로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객석을 디스코 열기로 물들였다. 이들은 이휘재를 꺾고 최종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연예계 가왕'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외에도 에일리의 '보여줄게'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홍석천, 트로트와 요들송의 파격적인 매시업을 시도한 박준형, 그리고 김동률의 '리플레이'(Replay)를 통해 독보적인 가창력을 뽐낸 문세윤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시청률 상승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긴 무대로 매회 레전드를 갱신 중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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