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화상 피해’ 권민아, 피부과 상담실장 도전 “치료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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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새 직장을 구했다.
권민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비록 아직 얼굴에 흉터는 선명해도 치료비도 장기간 받을만큼 벌려면 아 내가 쉴때가 아니구나. 취직이 필요했고, 또 상담실장이라는 일이 너무 너무 행복하고 재밌었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면접 보러갔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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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비록 아직 얼굴에 흉터는 선명해도 치료비도 장기간 받을만큼 벌려면 아 내가 쉴때가 아니구나. 취직이 필요했고, 또 상담실장이라는 일이 너무 너무 행복하고 재밌었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면접 보러갔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1004같은 대표원장님께서 너무 좋아해주셔서 목동지점 한 식구가 됨. 4월 4일부터 정식 출근하니깐, 믿고 가는 피부과 많이 와주세요”라고 전했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 1월 24일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수면 슈링크 리프팅 600샷을 받았다”며 “눈을 떴을 때 살이 찢어지는 고통이 느껴졌고, 거울을 보니 피부가 화상으로 인해 뜯겨 진물과 물집이 나 있었다”며 시술 중 심재성 2도 화상을 입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팀을 탈퇴하며 배우로 전향,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2021년 AOA 리더 신지민으로부터 10년 넘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신지민은 이 일로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그는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새 일을 찾는듯 싶었으나 얼마 가지 못해 중단했다.
또 지난해 11월엔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배우로 다시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나 지난달 상호 합의 끝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알렸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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