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프랑스 G7회의 계기 美루비오와는 회담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문한 프랑스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별도 회담 없이 짧은 인사만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프랑스에서 루비오 장관을 잠깐 만나 인사를 나눴다.
외교부는 조 장관의 프랑스 방문 계기에 한미외교장관회담과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추진했으나, 루비오 장관의 체류 시간이 12시간 미만으로 짧아 별도로 만나기는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 접견 (서울=연합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이 26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 협의체(G7)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프랑스를 방문, 앨리슨 후커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을 접견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3.27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yonhap/20260329095227081vokz.jpg)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문한 프랑스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별도 회담 없이 짧은 인사만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프랑스에서 루비오 장관을 잠깐 만나 인사를 나눴다. 별도의 회담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외교부는 조 장관의 프랑스 방문 계기에 한미외교장관회담과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추진했으나, 루비오 장관의 체류 시간이 12시간 미만으로 짧아 별도로 만나기는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 장관은 대신 지난 26일 대신 앨리슨 후커 미 정무차관을 접견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등을 논의했다.
ss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트럼프 "구출 장교가 보낸 위치 신호, 이란 함정일까 우려" | 연합뉴스
- 슈퍼주니어 공연서 관객 3명 추락사고…SM "책임 통감" 사과 | 연합뉴스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BTS 또 신기록…K팝 최초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정상(종합) | 연합뉴스
- 여친과 결별에 외박나갔다 복귀지시 어긴 장병, 징역 8개월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종합) | 연합뉴스
- 전쟁 중 잘린 美육참총장 "미군, 인격적 지도자 가질 자격 있어" | 연합뉴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