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필리핀으로 떠났다…1살 연하 여배우와 포착, 한껏 차려입은 모습 ('산지직송3')

태유나 2026. 3. 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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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30)가 염정아(53), 박준면(50), 김혜윤(29)과 필리필으로 떠나 '본업 모멘트'를 발산한다.

열대의 풍미로 가득한 필리핀 산지에서 '큰 손 대장' 염정아, '러블리 양념박' 박준면, '올라운더' 덱스 그리고 '히든카드' 김혜윤이 찐 가족 케미를 빚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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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tvN

덱스(30)가 염정아(53), 박준면(50), 김혜윤(29)과 필리필으로 떠나 '본업 모멘트'를 발산한다. 

오는 4월 16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천혜의 자연, 그리고 열대우림이 어우러진 곳에서 제철 식재료를 찾아 떠나는 뜨거운 직송 라이프다. 열대의 풍미로 가득한 필리핀 산지에서 '큰 손 대장' 염정아, '러블리 양념박' 박준면, '올라운더' 덱스 그리고 '히든카드' 김혜윤이 찐 가족 케미를 빚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6일 공개된 2차 티저에는 필리핀 팡라오에서 어딘가로 이동하는 사남매의 모습이 담기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껏 차려입은 스타일링으로 배우 모멘트를 뽐내는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의 모습에 이어 덱스 역시 '맨 인 블랙'을 연상케 하는 검정 선글라스, 올블랙 슈트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흐르는 영화 '중경삼림'의 OST도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더해주고 있다. 

특히 이번 티저 속 사남매의 모습은 앞서 맹그로브 습지에서 역대급 노동으로 혼이 털렸던 1차 티저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보여 눈길을 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사남매가 어딘가에 도착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더욱 궁금증을 키웠다. 사남매가 도착한 곳은 어디일지, 이들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지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티저와 함께 공개된 대표 이미지에는 작업복 차림에 비장한 눈빛까지 장착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남매 뒤로는 바나나 나무가 컬러풀한 그래픽으로 어우러져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더한다. 필리핀 칼라페에서 펼쳐질 본격 산지 라이프는 물론, 사남매의 모험 가득한 여정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새로운 막냉이 김혜윤의 합류도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사남매의 찐 가족 케미를 향한 기대감도 커진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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