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18개' 일본, 스코틀랜드에 1-0 승리…A매치 4연승 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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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대표팀이 스코틀랜드와의 평가전서 승리, A매치 4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일본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햄던 파크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원정 평가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일본은 지난해 10월 브라질전 3-2 승리를 시작으로 가나전(2-0), 볼리비아전(3-0), 스코틀랜드전(1-0)까지 A매치 4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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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웸블리서 잉글랜드와 대결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일본 축구대표팀이 스코틀랜드와의 평가전서 승리, A매치 4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일본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햄던 파크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원정 평가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일본은 4월 1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2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날 일본은 점유율 55.1대 44.9%, 슈팅 숫자 18대 8, 유효 슈팅 숫자 7대3 등으로 앞서며 경기를 주도했다.
몰아치던 일본은 후반 39분 승부를 결정지었다.
왼쪽 측면에서 스즈키 준노스케가 올린 크로스를 시오가이 겐토가 받아 뒤로 내줬고, 이토 준야가 수비수 한 명을 제친 뒤 반 박자 빠른 슈팅으로 득점했다.
이로써 일본은 지난해 10월 브라질전 3-2 승리를 시작으로 가나전(2-0), 볼리비아전(3-0), 스코틀랜드전(1-0)까지 A매치 4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했다. 아울러 3경기 연속 무실점을 일궜다.
일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유럽 PO 패스B(스웨덴 혹은 폴란드), 튀니지와 함께 F조에 속해 있다.
스코틀랜드는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복귀해 브라질, 모로코, 아이티와 함께 C조에서 경쟁한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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