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 첫 WBC 프리뷰쇼 MC 맡은 홍주연에 전화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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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당귀' 전현무가 홍주연 아나운서의 야구 사랑을 인정한다.
오늘(29일) 방송되는 '사당귀' 350회에서 전현무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WBC 프리뷰쇼의 MC를 맡은 홍주연에게 직접 전화 응원을 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전현무가 홍주연에게 직접 전한 응원 멘트에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홍주연의 야구 사랑은 오늘(29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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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캐스터가 꿈"

KBS2 '사당귀' 전현무가 홍주연 아나운서의 야구 사랑을 인정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198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기세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29일) 방송되는 '사당귀' 350회에서 전현무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WBC 프리뷰쇼의 MC를 맡은 홍주연에게 직접 전화 응원을 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자타공인(?) 원조 스포츠여신 엄지인은 WBC 프리뷰쇼 MC를 맡은 후배 홍주연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유희관 야구 해설 위원을 초빙해 특별 멘토링을 진행한 것. 홍주연은 "뉴스 외에 생방송 토크쇼 단독 진행은 처음이라서 많이 떨린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실전 연습에 들어가자 홍주연은 이정후, 김혜성, 안현민 등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뿐만 아니라 WBC에 출전하는 해외 선수들의 이름과 소속팀, 장점까지 쏟아내며 해박한 야구지식을 뽐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전현무는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주연이가 공부 많이 했네"라고 홍주연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엄지인은 "주연이에게 야구 맡겨도 되겠다"라며 감탄한다.
전현무는 "홍주연이 정말 스포츠를 좋아한다. 스포츠 캐스터가 꿈"이라며 홍주연에 대한 정보를 쏟아낸 후 "말이 조금 빠른데, 본인이 너무 흥분을 해서 말이 빠른지 모르는 거야"라고 피드백을 한다. 김숙이 이 피드백을 홍주연에게 해줬냐고 하자 전현무는 "해줬죠"라며 여유 있게 맞받아치더니 "말 천천히 하자 주연아. 아유 잘한다"라고 폭풍 칭찬모드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WBC 프리뷰쇼의 MC를 맡은 홍주연에게 직접 전화 응원을 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전현무가 홍주연에게 직접 전한 응원 멘트에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홍주연의 야구 사랑은 오늘(29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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