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화상 피해’ 권민아, 치료비 위해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재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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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재취업했다.
권민아는 28일 자신의 SNS에 "비록 아직 얼굴에 흉터는 선명해도 치료비도 장기간 받을만큼 벌려면 아 내가 쉴때가 아니구나"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권민아는 "취직이 필요했고, 또 상담실장이라는 일이 너무 너무 행복하고 재밌었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면접을 보러갔다"며 "천사같은 대표원장님께서 너무 좋아해주셔 한 식구가 됨"이라고 취직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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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재취업했다.
권민아는 28일 자신의 SNS에 “비록 아직 얼굴에 흉터는 선명해도 치료비도 장기간 받을만큼 벌려면 아 내가 쉴때가 아니구나”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권민아는 “취직이 필요했고, 또 상담실장이라는 일이 너무 너무 행복하고 재밌었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면접을 보러갔다”며 “천사같은 대표원장님께서 너무 좋아해주셔 한 식구가 됨”이라고 취직 소식을 전했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해 3월에도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새 출발을 알렸으나 개인 사정으로 그만둔 바 있다.
이 가운데 권민아는 올해 2월 피부 리프팅 시술을 받던 중 얼굴에 큰 화상 피해를 입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어 이날 치료비를 위해 또 다른 출발을 알린 권민아를 향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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