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모나용평·삼양라운드힐 '강원 우수 웰니스관광지' 선정

임보연 2026. 3. 29. 0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평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6 우수 웰니스관광지 88선'에 모나용평이 재지정되고, 삼양라운드힐이 신규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은 자연·숲 치유, 뷰티·스파, 힐링·명상, 한방, 스테이, 푸드 등 6개 유형으로 구성된 국내 대표 치유관광 자원으로, 전국 각지의 우수 관광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정 자연환경 기반으로 웰니스 관광지 88선 기반 관광 활성화
모나용평 [연합뉴스 자료사진]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평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6 우수 웰니스관광지 88선'에 모나용평이 재지정되고, 삼양라운드힐이 신규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은 자연·숲 치유, 뷰티·스파, 힐링·명상, 한방, 스테이, 푸드 등 6개 유형으로 구성된 국내 대표 치유관광 자원으로, 전국 각지의 우수 관광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평창군은 청정 자연환경과 산림, 사계절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한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위상과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삼양라운드힐 [연합뉴스 자료사진]

특히 평창군은 웰니스 관광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기존 숙박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 자연 속 휴식 프로그램과 산림 치유 체험 등을 확대 운영하여, 평창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지속해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평창의 청정 자연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에게 쉼과 힐링을 제공하겠다"며 "신규 웰니스 관광지를 추가 발굴해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