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슈링크 의료사고 한 달만에 새 직장 구했다 “치료비 벌려면"

강서정 2026. 3. 2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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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새 직장을 구했다.

권민아는 지난 28일 "비록 아직 얼굴에 흉터는 선명해도 치료비도 장기간 받을만큼 벌려면 아 내가 쉴때가 아니구나. 취직이 필요했고, 또 상담실장이라는 일이 너무 너무 행복하고 재밌었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면접 보러갔다!"라고 했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 2월 피부 리프팅 시술인 슈링크를 받은 뒤 화상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1월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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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새 직장을 구했다. 

권민아는 지난 28일 “비록 아직 얼굴에 흉터는 선명해도 치료비도 장기간 받을만큼 벌려면 아 내가 쉴때가 아니구나. 취직이 필요했고, 또 상담실장이라는 일이 너무 너무 행복하고 재밌었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면접 보러갔다!”라고 했다. 

이어 “1004같은 대표원장님께서 너무 좋아해주셔서 목동지점 한 식구가 됨. 4월4일부터 정식 출근하니깐, 믿고 가는 피부과 많이 와주세요”라고 전했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 2월 피부 리프팅 시술인 슈링크를 받은 뒤 화상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1월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권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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