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공포 가득”… 둘째 딸 무서워하는 아빠 (오은영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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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엄마 가족'이 등장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가족 지옥' 특집 다섯 번째 가족, '언니엄마 가족' 편에서는 12년째 홀로 두 딸을 키우는 싱글 대디의 사연이 그려진다.
'언니엄마 가족' 아빠가 '오은영 리포트'에 문을 두드린 이유는 바로 둘째 딸과의 소통 문제 때문.
'언니엄마 가족' 둘째 딸에게는 어떤 속사정이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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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언니엄마 가족’이 등장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가족 지옥’ 특집 다섯 번째 가족, ‘언니엄마 가족’ 편에서는 12년째 홀로 두 딸을 키우는 싱글 대디의 사연이 그려진다. 25세 첫째 딸은 밑반찬을 만들고, 동생의 식사를 챙겨주는 등 마치 엄마 같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일찍 철이 든 모습에 간혹 첫째 딸이 엄마인 줄 아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라고. 이에 반해 18세 둘째 딸은 컴퓨터 삼매경에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언니엄마 가족’ 아빠가 ‘오은영 리포트’에 문을 두드린 이유는 바로 둘째 딸과의 소통 문제 때문. 아빠와 대화만 했다 하면 화가 난다는 둘째 딸은 아빠 앞에서 서슴없이 욕설을 내뱉는가 하면, 아빠에게 언성을 높이며 짜증 내기까지 한다. 아빠는 딸과 대화하기 위해 갖가지 노력을 해보지만, 오히려 역효과만 불러일으킨다. 이에 아빠는 “버릇없는 행동을 혼냈더니 오히려 입을 닫더라. 그래서 혼내지도 못한다”라고 답답한 심정을 토로한다. 아빠와 동생의 갈등에 첫째 딸은 두 사람 사이를 살피며 좌불안석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언니엄마 가족’ 둘째 딸에게는 어떤 속사정이 있는 것일까. 첫째가 ‘엄마 같은 언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무엇일까.
방송은 30일 밤 9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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