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보수행사 CPAC 여론조사서 차기지도자 1위 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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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보수진영 최대 연례 정치행사인 보수정치행동회의, CPAC에서 실시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지시간 28일 공개된 CPAC 비공식 여론조사 결과, 투표에 참여한 행사 참석자 가운데 약 53%는 밴스 부통령을 차기 대통령 후보로 선택했고,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35%의 지지를 얻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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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국 부통령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imbc/20260329074013696txnu.jpg)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보수진영 최대 연례 정치행사인 보수정치행동회의, CPAC에서 실시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지시간 28일 공개된 CPAC 비공식 여론조사 결과, 투표에 참여한 행사 참석자 가운데 약 53%는 밴스 부통령을 차기 대통령 후보로 선택했고,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35%의 지지를 얻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미국 헌법에 따라 2028년 대선에는 출마할 수 없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인 마가 진영에서 차기 지도자로 누구를 선호하는지 보여주는 지표여서 주목됩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1018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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