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신내림 받았나...충격 목격담 "무속인 돼 기도 간다고"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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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등산 중 무당으로 오해받아 웃음을 안겼다.
영상 속에는 관악산을 오르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제작진은 "오디오 끄고 보면 무속인이 암자에 기도드리러 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때 제작진은 "어떤 아저씨 세 분이 내려가시다가 '어? 장영란이다. 신내림 받았나'라고 하시더라"면서 장영란의 옷을 보고 신내림 받은 무당으로 오해한 사실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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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등산 중 무당으로 오해받아 웃음을 안겼다.
2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관악산에서 무당으로 오해받은 사연"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관악산을 오르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제작진은 "오디오 끄고 보면 무속인이 암자에 기도드리러 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날 화려한 스타일의 한복을 입고 등장한 장영란은 자신의 의상에 대해 "나도 깜짝 놀랐다. 한복 예쁜 거 가져오라고 했는데 이걸 가져왔다"라며 웃었다.

이에 "그런 소리 하지 마라"라던 장영란은 빨간 점등을 발견하자 "(나와)잘 어울린다"라고 말한 뒤 내친김에 감사 기도를 드려 웃음을 안겼다.
그때 제작진은 "어떤 아저씨 세 분이 내려가시다가 '어? 장영란이다. 신내림 받았나'라고 하시더라"면서 장영란의 옷을 보고 신내림 받은 무당으로 오해한 사실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장영란의 스타일리스트는 "오늘 스타일 마음에 든다"라고 만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영란은 "개량 한복 예쁜 거 가지고 오라 했더니 무당을 만들어 버렸다"며 웃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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