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SK하이닉스 옆이래” 이천 215평 신축 집, 3억대로 뚝 [부동산360]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헤럴드경제 부동산360이 이번에 살펴본 경매 매물은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신축 단독주택입니다.
한적한 자연부락 안쪽, 약 215평 규모 대지 위에 지상 2층짜리 주택 1동이 들어서 있습니다.
대신 주변이 전답과 마을 주택으로 둘러싸여 있어, 전원주택 경매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조용하고 한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연부락 내 준공 4년차 텃밭 낀 신축
[영상=이건욱 PD]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헤럴드경제 부동산360이 이번에 살펴본 경매 매물은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신축 단독주택입니다. 한적한 자연부락 안쪽, 약 215평 규모 대지 위에 지상 2층짜리 주택 1동이 들어서 있습니다. 앞쪽 도로 필지를 포함한 2개 토지와 제시 외 물건도 함께 일괄 매각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이 물건은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와 차로 약 20분 거리에 있습니다. 대중교통 접근성은 다소 떨어지고 생활 인프라도 풍부한 편은 아닙니다. 대신 주변이 전답과 마을 주택으로 둘러싸여 있어, 전원주택 경매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조용하고 한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최초 감정평가액은 7억6765만원이었습니다. 이후 매각 절차에서 두 차례 유찰되며 최저입찰가는 매회 30%씩 낮아졌고, 현재는 감정가의 약 49% 수준인 3억7673만원까지 내려왔습니다. 3차 매각기일은 오는 4월 8일입니다.
준공 3년차에 불과한 신축 주택인데다 건축 상태도 비교적 양호한 편이어서, 감정평가에서도 건물 가치가 토지 가치보다 두 배 가까이 높게 반영됐습니다. 전문가들은 향후 가격이 최초 토지 감정가 수준인 2억8400만원 안팎까지 내려올 경우 응찰 매력은 한층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건의 구체적인 조건과 향후 낙찰 가능성은 영상에서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 하나뿐인 도끼” 이하이, 도끼와 열애 직접 인정
- “돌대가리, 목소리 듣기 싫어!”…외국인 알바에 ‘막말’ 쏟아낸 사장 아내
- “배가 못 움직인다” 신고…한강유람선 승객 359명 전원 구조
- 이휘재,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 복귀…“일 소중함 깨달아”
- 도끼·이하이, 5년째 열애?…듀엣곡에 커플 라방까지
- ‘강도 피해’ 나나, 결국 법정 선다…“뭔가 잘못돼…사실 말할 것”
- ‘앤디 아내’ 이은주, KBS서 미지급 3억 받는다…임금 소송 일부 승소
- “생전 처음 봐, 이게 예쁜가?” 요즘 20대 이걸 30만원 주고 산다…뭔가 했더니
- “시급 1만3000원에 쓰레기집 치워주실 분, 시간 때우는 분 사양”…구인글 갑론을박
- 집단성폭행 후 하반신 마비 20대 여성, 끝내 사망…“고통받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