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전종서, 14살 차이 무색한 자매 케미…“다 사줄게” (‘윤쥬르’)

배송문 2026. 3. 29.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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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장윤주가 전종서를 위해 쇼핑 선물을 약속하며 유쾌한 케미를 보였다.

이날 영상에서 장윤주는 배우 전종서와 함께 쇼핑에 나섰다.

쇼핑이 시작되자 전종서는 "꼭 선물을 받을 거야"라며 적극적으로 옷을 고르기 시작했고, 이를 지켜보던 장윤주는 "많이 사네?"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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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장윤주가 전종서를 위해 쇼핑 선물을 약속하며 유쾌한 케미를 보였다.

어제인 28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에는 ‘이래서 쇼핑은 동생이랑 해야 돼. 종서랑 봄 옷 대규모 업데이트한 날 (ft. 모델핏 청바지, 휘뚤마뚤 봄 자켓, 요즘 빈티지 안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장윤주는 배우 전종서와 함께 쇼핑에 나섰다. 시작부터 장윤주는 “내가 오늘 종서를 위해서 오늘 너가 고르는 거 다 사줄게”라고 말했고, 전종서는 “왜요? 왜요?”라며 예상치 못한 제안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장윤주는 “새로운 작품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어서 기념으로”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종서가 내가 영화 개봉하거나 드라마 오픈할 때마다 꼭 선물을 챙겨줬다”며 “고가의 선물들을 많이 받아서 늘 마음 한켠에 빚진 느낌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늘은 내가 사줄게, 언니가 사줄게”라고 다시 한 번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쇼핑이 시작되자 전종서는 “꼭 선물을 받을 거야”라며 적극적으로 옷을 고르기 시작했고, 이를 지켜보던 장윤주는 “많이 사네?”라고 반응했다. 전종서가 “언니가 사주신다고 했잖아요”라고 받아치자, 장윤주는 “내가 말실수 한 것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두 사람은 쇼핑 내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장난스러운 대화를 이어가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줬다.

영상 공개 이후 시청자들은 “뭔가 현실 자매 케미 같다”, “두 분 쇼핑하는 영상 보니까 편안해서 좋다”, “대화가 자연스러워서 힐링된다” 등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songmun@osen.co.kr
[사진]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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