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체로 '흐림'...일교차 15~20도로 커

양휴창 2026. 3. 29. 06: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9일인 일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8도, 수원 4도, 춘천 3도, 대전 6도, 전주 7도, 대구 8도, 부산 11도, 제주 11도 등 2~1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1도, 수원 20도, 춘천 21도, 대전 21도, 전주 20도, 대구 22도, 부산 18도, 제주 20도 등 16~22도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화꽃 필 무렵[연합뉴스]
29일인 일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8도, 수원 4도, 춘천 3도, 대전 6도, 전주 7도, 대구 8도, 부산 11도, 제주 11도 등 2~1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1도, 수원 20도, 춘천 21도, 대전 21도, 전주 20도, 대구 22도, 부산 18도, 제주 20도 등 16~22도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내려진 수도권과 강원내륙, 대전, 충북, 전라동부, 경남서부권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이날 오전까지 서해안과 일부 충남내륙, 전북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광주와 전남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 9도, 목포 6도, 여수 11도 등 4~1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주 22도, 목포 20도, 여수 16도 등 16~22도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습니다.

전남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밖의 전남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해안에 위치한 교량이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으니, 교통 안전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전국 #광주 #전남 #날씨 #흐림 #일교차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