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박보검 박보영, 기억에 남는 ‘자식들’ 이유=예쁜 사람들”(데이앤나잇)[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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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이 기억에 남는 자식들로 박보검, 박보영을 꼽았다.
3월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연극 '불란서 금고'로 열연 중인 배우 장현성, 장영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서 장영남은 "한 30명 정도의 엄마셨다고? 가장 기억에 남는 아들이나 딸은 누군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장영남은 "30대에 매체에 와서 엄마 역할을 처음으로 했는데 저는 이상하지 않았어요. 기억에 남는 건 박보검 씨가 기억이 나요. 보영 씨랑"이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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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영남이 기억에 남는 자식들로 박보검, 박보영을 꼽았다.
3월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연극 '불란서 금고'로 열연 중인 배우 장현성, 장영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서 장영남은 "한 30명 정도의 엄마셨다고? 가장 기억에 남는 아들이나 딸은 누군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장영남은 "30대에 매체에 와서 엄마 역할을 처음으로 했는데 저는 이상하지 않았어요. 기억에 남는 건 박보검 씨가 기억이 나요. 보영 씨랑"이라 답했다. 그는 "너무 예뻐요. 너무 예쁜 사람들인 것 같아요. 결이 너무 곱고 열심히 하고"라며 두 사람의 매력을 언급하기도.
또 장영남은 차태현과 황정민의 엄마로도 열연했다. 장영남은 자신을 어무이라고 불러줬던 황정민에 대해 "제시장 때 제가 엄마 역할이었다. 30대부터 80대인가 70대까지를 연기하는 거였는데 그래서 이제 선배님이 저를 보면 엄마라는 생각이 안 드셨겠죠. 그래서 일부러 현장에 가면 저만 보면 어머니 하고 큰 소리로 일부러도 불러주셨어요. 이제 그게 오히려 저한테도 굉장히 큰 도움이 됐고 감사했죠"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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