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조혜련, 이휘재 복귀에 “잊지 말고 기억해달라, 대중에 부탁하는 우리”(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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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조혜련이 오랜 시간 지켜봐 온 이휘재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너무 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가웠고 기뻤다.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저도 너무 좋아하는 노래고 참 노래방에서도 몇 번 불렀던 기억이 나는데. 오늘 이휘재 씨가 부를 때 그 가사가 너무 와닿더라. 우리처럼 좀 직업적인 특수성을 가진 사람들은 늘 대중의 사랑을 갈구하고 또 대중에게 가삿말처럼 "잊지 말고 기억해 달라"고 한다. 그 마지막 가사가 너무나도 와닿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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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신동엽, 조혜련이 오랜 시간 지켜봐 온 이휘재에 대해 이야기했다.
3월 2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2026 연예계 가왕전1부'로 진행됐다.
이날 이휘재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열창했다. 이휘재는 담백하게, 목소리 만으로 '세월이 가면'을 열창했다. 노래가 끝나자 이휘재 뒤에는 "여전히 부족하지만, 여러분 앞에 다시 설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더해졌다.
이휘재의 무대를 지켜본 조혜련은 "이휘재가 그렇게 이제 멀리 떨어져 있고 우리와 같이 활동 못할 때. 정말 힘들게 살았던 그의 마음이 느껴졌다. 그 힘든 기간이 얘를 더 성장시켰을 거라 생각한다. 더 멋진, 늘 우리 곁에서 함께 웃으며 늙어가는 멋진 휘재가 될 거를 생각하니까 그 옆에 항상 내가 응원해줘야겠다"고 했다.
신동엽도 "제가 사랑하는 동생이고 그리고 저도 오랜만에 이렇게 봤는데 막 울컥울컥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는 "너무 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가웠고 기뻤다.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저도 너무 좋아하는 노래고 참 노래방에서도 몇 번 불렀던 기억이 나는데. 오늘 이휘재 씨가 부를 때 그 가사가 너무 와닿더라. 우리처럼 좀 직업적인 특수성을 가진 사람들은 늘 대중의 사랑을 갈구하고 또 대중에게 가삿말처럼 "잊지 말고 기억해 달라"고 한다. 그 마지막 가사가 너무나도 와닿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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