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는 홍명보호 수비…'가상 남아공' 코트디부아르에 3번째 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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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남아공'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치르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진이 무너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스 스타디움MK에서 진행 중인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서 후반 18분 세 번째 골을 내주며 0-3으로 뒤져 있다.
이날 한국은 황희찬의 중거리 슈팅, 오현규의 감각적 슈팅 등으로 초반 분위기를 끌어 올렸으나, 전반 35분 에반 게상, 전반 추가시간 시몽 아당그라에게 실점하며 0-2로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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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가상 남아공'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치르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진이 무너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스 스타디움MK에서 진행 중인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서 후반 18분 세 번째 골을 내주며 0-3으로 뒤져 있다.
이날 한국은 황희찬의 중거리 슈팅, 오현규의 감각적 슈팅 등으로 초반 분위기를 끌어 올렸으나, 전반 35분 에반 게상, 전반 추가시간 시몽 아당그라에게 실점하며 0-2로 끌려갔다.
한국은 손흥민과 이강인 등을 투입하며 반등을 꾀했지만 오히려 추가 실점했다.
후반 18분 코트디부아르 세트피스 상황에서 박스 안으로 투입된 공을 양현준이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것이 화근이었다.
여러 선수가 엉킨 혼전 상황서 에반 게상이 슈팅한 공을 조현우가 간신히 쳐냈지만, 마르시알 고도가 쉬운 찬스에서 재차 슈팅해 한국 골문을 열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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