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휘발유 평균가 1,900원 '임박'...인상폭 전국 평균의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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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기름값이 급속히 올라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1,899원에 달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을 보면 어제 오후 7시 기준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전국 평균가 인상폭 18원의 약 2배인 33원 올랐습니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1,857원으로 전날보다 18원 올랐습니다.
휘발유나 경유나 모두 서울의 평균 상승폭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데 휘발유는 약 2배, 경유는 1.5배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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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기름값이 급속히 올라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1,899원에 달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을 보면 어제 오후 7시 기준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전국 평균가 인상폭 18원의 약 2배인 33원 올랐습니다.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지난 27일 18원 올랐는데 둘째 날이 되면서 상승폭이 첫날의 약 2배로 커졌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2~3일 후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2,000원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1,857원으로 전날보다 18원 올랐습니다.
경유의 경우 서울 평균 가격은 25원 오른 1,878원이었고 전국 평균 가격은 17원 오른 1,851원이었습니다.
휘발유나 경유나 모두 서울의 평균 상승폭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데 휘발유는 약 2배, 경유는 1.5배 더 높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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