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9년 레전드 이유 있었네…정호영-샘킴도 깜짝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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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정호영, 샘킴이 '1박 2일'에 출격하는 가운데 김종민이 활약을 펼친다.
'흑백요리사2'에서 한 치의 양보 없는 1대 1 요리 대결을 펼쳤던 두 사람은 이번에는 '1박 2일' 멤버들과 함께 '정호영 팀', '샘킴 팀'으로 나뉘어 제철 식재료로 3:4 요리 대결에 나선다.
버라이어티 초보 정호영, 샘킴이 미션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사이 김종민은 '1박 2일' 19년 차 멤버답게 누구도 캐치하지 못했던 것을 혼자 알아차리는 등 놀라운 눈썰미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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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정호영, 샘킴이 ‘1박 2일’에 출격하는 가운데 김종민이 활약을 펼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펼쳐지는 ‘봄 밥상 대결 맛 대 맛’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번 여행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라이벌이자 단짝으로 찰떡 케미를 보여줬던 셰프 정호영과 샘킴이 게스트로 함께 한다. ‘흑백요리사2’에서 한 치의 양보 없는 1대 1 요리 대결을 펼쳤던 두 사람은 이번에는 ‘1박 2일’ 멤버들과 함께 ‘정호영 팀’, ‘샘킴 팀’으로 나뉘어 제철 식재료로 3:4 요리 대결에 나선다. 특히 ‘성자 셰프’ 샘킴은 당시의 패배를 설욕하고자 별명과 어울리지 않는 독한 각오를 내비친다.
절친이자 라이벌답게 두 사람은 오프닝부터 서로의 요리를 서슴없이 ‘디스’하며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정호영은 “요리가 한정적이다”, “올리브오일 없으면 요리를 못한다”며 상대를 자극하고, 샘킴 역시 “정호영 셰프의 요리는 일단 달다”, “설탕과 맛술 빼면 아무것도 못한다”며 맞붙는다.
본격적인 요리 대결에 앞서 두 팀은 유리한 식재료를 선점하기 위한 다양한 미션에 도전한다. 버라이어티 초보 정호영, 샘킴이 미션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사이 김종민은 ‘1박 2일’ 19년 차 멤버답게 누구도 캐치하지 못했던 것을 혼자 알아차리는 등 놀라운 눈썰미를 발휘한다. 김종민은 미션 내내 예리한 촉감을 자랑하며 일명 ‘김촉민’으로 등극한다. 미션은 물론, 웃음까지 책임지는 김종민의 맹활약에 정호영, 샘킴은 감탄을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29일 저녁 6시 10분 방송.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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