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아내 19년 승무원 근무, 귀국시간 착각 분리수거하며 울어”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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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가 아내에게 서운한 마음에 분리수거장에서 혼자 울었다고 말했다.
이현이는 배우 정태우 출연에 "사랑꾼으로 유명한데 아내 몰래 눈물을 훔칠 일이 있었냐"고 의아해 했다.
이어 정태우는 "아내가 19년 승무원을 해서 삼사일을 해외 나가고 그랬다. 아내가 집에 없으면 집이 아수라장이다. 아내 오는 시간을 제가 착각했다. 아내가 예상보다 더 일찍 와서 엉망인 걸 목격했다"고 시간 계산을 잘못한 실수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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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태우가 아내에게 서운한 마음에 분리수거장에서 혼자 울었다고 말했다.
3월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난 오늘도 아내 몰래 눈물을 흘린다’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이현이는 배우 정태우 출연에 “사랑꾼으로 유명한데 아내 몰래 눈물을 훔칠 일이 있었냐”고 의아해 했다.
이에 정태우는 단종 역할을 두 번이나 한 것을 포함해 “어릴 때 우는 연기를 많이 했다. 하도 울어서 쏟을 눈물을 다 쏟았구나 했는데 아니었다. 진짜 서럽게 울었던 때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태우는 “아내가 19년 승무원을 해서 삼사일을 해외 나가고 그랬다. 아내가 집에 없으면 집이 아수라장이다. 아내 오는 시간을 제가 착각했다. 아내가 예상보다 더 일찍 와서 엉망인 걸 목격했다”고 시간 계산을 잘못한 실수를 말했다.
정태우는 “집이 엉망이라도 얼마나 가족이 그리웠을까. 가족을 먼저 봐주길 바랐는데 집을 먼저 보고 ‘아니 이게 뭐야?’ 그게 너무 서운해서 집 청소를 하고 분리수거를 하면서 서럽게 분리수거장에서 울었다”고 고백했다.
이현이는 “원래 아내 오는 시간이 맞춰서 집 정리를 하냐. 사랑꾼 맞다”고 인정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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