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전원주, 인공관절 수술 후 건강 회복‥비빔밥 먹방+스케줄 의욕 활활

이하나 2026. 3. 2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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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가 고관절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월 26일 전원주의 매니저 채널에는 "전원주 선생님 왠쾌됐습니다. 첫 나들이 식사 맛있게 드시고 있어요.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전원주인공' 채널 제작진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다.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고 전원주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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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원주 매니저 채널 영상 캡처
사진=전원주 매니저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월 26일 전원주의 매니저 채널에는 “전원주 선생님 왠쾌됐습니다. 첫 나들이 식사 맛있게 드시고 있어요.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건강해진 모습으로 식당에서 비빔밥을 먹을 준비를 했다.

같은 날 또 다른 영상에서 전원주는 “결혼식에는 안 내도 되지만 돌아가실 때는 꼭 해야 한다. 좋은 데 가라고”라고 설명한 뒤 매니저와 스케줄을 확인했다. “중국은 못 가?”라고 무닺, 매니저는 “어머니 때문에 다 취소됐다. 어머니가 아프셔서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가면 안 된다고 했다”라고 취소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2일 ‘전원주인공’ 채널 제작진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다.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고 전원주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휠체어에 앉아 있는 모습을 공개한 전원주는 “내가 마음이 급하다. 집에서 천천히 나와도 되는데 내 딴에 춤추면서 빨리 걸어 나오다가 넘어졌다. 괜찮은 줄 알았더니 고관절에 금이 가 있다더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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