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개학한 것 같은데 벌써?”…3주전부터 챙기는 중간고사 로드맵 [톡톡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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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중간고사의 계절이 다가왔다.
첫 시험에서 얻은 자신감은 기말고사뿐 아니라 학년 전체를 이끌 학습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교육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조언이다.
시험 3주 전부터는 본격적인 중간고사 대비에 들어가야 하는데,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시기별로 학습의 무게 중심을 달리하는 로드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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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단위로 공부 방식 전환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의 모습.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k/20260328223301783kkqq.png)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는 시험 3주 전부터 시기별로 학습의 무게 중심을 달리하는 전략적 시간 분배가 목표 성적 달성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중간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노력 뿐 아니라 전략적인 시간 분배도 중요하다. 시험 3주 전부터는 본격적인 중간고사 대비에 들어가야 하는데,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시기별로 학습의 무게 중심을 달리하는 로드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시기별로 학습의 무게 중심을 달리하는 로드맵이 필요하다”며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 모두 첫 중간고사를 목표 달성의 출발점으로 삼아 전략적 준비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오답 노트를 활용해 자주 틀리는 유형이나 혼동되는 개념을 시험 직전까지 반복 노출함으로써 학습의 누수를 차단하는 것도 1등급을 위한 비결이다. 이때 주의할 점은 특정 과목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전 과목의 학습 밸런스를 유지해 어느 한 과목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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