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전] 손흥민도, 이강인도 빠졌다! 홍명보호, '낯선 스타팅' 가동 → 백 스리+오현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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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이강인도, 일단 벤치에서 경기를 준비한다.
28일(이하 한국 시간) 오후 11시, 잉글랜드 밀턴 케인즈에 자리한 스타디움 MK에서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하 한국)과 코트디부아르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하 코트디부아르)이 격돌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게임에 앞서 경기에 먼저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코트디부아르전은 한국의 1,000번째 A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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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손흥민도, 이강인도, 일단 벤치에서 경기를 준비한다.
28일(이하 한국 시간) 오후 11시, 잉글랜드 밀턴 케인즈에 자리한 스타디움 MK에서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하 한국)과 코트디부아르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하 코트디부아르)이 격돌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게임에 앞서 경기에 먼저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코트디부아르전은 한국의 1,000번째 A매치다. 1948년부터 쌓아 올린 한국의 국가대항전 기록이 어느덧 첫 번째를 맞이하게 됐다. 홍 감독은 1,000번째 경기의 스타팅을 다음과 같이 구성했다.
수문장은 조현우다. 이어서 백 스리는 김태현, 김민재, 조유민이다. 좌우 윙백은 김문환과 설영우고, 중원은 김진규와 박진섭이 출격한다. 프론트 3는 배준호, 황희찬, 오현규다. 손흥민이나 이강인 등 기존 대표팀의 기둥들이 벤치에서 출발하는 건 특이점이다. 손흥민은 감기 기운이, 이강인은 발목 부상이 있는 거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경기는 8명까지 교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경기 중 전술 변화 폭이 상당할 거로 예상된다. 단, 교체 횟수는 3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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