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톡톡) 경산서 즐기는 맨발걷기...안동 여행의 매력은?

[앵커]
새롭게 단장한 경산 남매지 맨발걷기 산책로를 소개합니다.
매력 가득한 안동 여행부터 해양 레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울진 해양레포츠센터까지.
지역의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기자]
경산 남매지에서 아주 특별한 경기가 열렸습니다.
바로 500m 맨발달리기 경주.
선수들이 달린 이곳은 최근 새롭게 단장한 경산 남매지 맨발걷기 산책로입니다.
흙의 촉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건강도 챙기고, 자연도 느끼고!
따뜻한 봄 햇살 아래 경산 남매지 맨발걷기길을 산책해 보세요.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안동 여행의 매력을 만나볼까요?
처음 도착한 곳은 안동 최초 전통 시장인 '안동 구시장'.
안동 찜닭과 안동 간고등어 등 안동 대표 먹을거리가 가득합니다.
다음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역사 마을인 안동 하회마을인데요.
조선시대 전통 주거 양식이 그대로 보존돼 있고, 2010년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지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150년 전통의 안동포 생산지, 금소마을에서 장인의 숨결을 느껴봅니다.
매력 가득한 안동으로 빨리 봄나들이 떠나고 싶네요.
사계절 내내 푸른 파도와 해양레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울진 해양레포츠센터를 소개합니다.
체험부터 교육, 자격증 취득까지 가능한데요.
바다처럼 넓고 깊은 잠수풀에선 스킨스쿠버와 프리다이빙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고요한 물 속에서 숨을 고르고 긴장을 풀며 색다른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해녀의 필수품인 태왁만들기와 해남해녀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SNS톡톡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