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복귀한 이휘재 "일 소중함 깨달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휘재가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복귀했다.
이휘재는 28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의 '2026 연예계 가왕전 1부'에서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열창하며 복귀 소감을 전했다.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그는 "섭외 전화를 받은 날이 마침 어머니 기일이라 어머니께서 도와주시나 보다 생각했다"며 "과거 일을 많이 할 때는 그 소중함을 몰랐는데, 여의도 오는 길이 너무 좋고 동료들을 만나 에너지를 받는 것이 행복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휘재 MC 겸 개그맨 [촬영 류효림]](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yonhap/20260328210745483wzsd.jpg)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코미디언 이휘재가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복귀했다.
이휘재는 28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의 '2026 연예계 가왕전 1부'에서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열창하며 복귀 소감을 전했다.
노래를 부르기 전 그는 "가사가 제 상황과 잘 맞는다고 생각해 불러보게 됐다"며 "'4년 동안 생각을 많이 하고 나왔구나'하는 마음으로 봐달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앞서 이휘재는 2022년 이웃과의 층간 소음 갈등 등 구설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그는 "섭외 전화를 받은 날이 마침 어머니 기일이라 어머니께서 도와주시나 보다 생각했다"며 "과거 일을 많이 할 때는 그 소중함을 몰랐는데, 여의도 오는 길이 너무 좋고 동료들을 만나 에너지를 받는 것이 행복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날 이휘재는 코미디언 문세윤을 꺾고 1승을 차지했지만, 1부 우승의 문턱 앞에서 코미디언 김신영·가수 천단비 팀에게 아쉽게 패했다.
yunni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연합뉴스
- [샷!] "계속 말 걸어 무서웠고 결국 피했다" | 연합뉴스
-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세 집 중 한 집 막내로 산다'…1천500만 가족이 달라졌다 | 연합뉴스
- '왕사남' 1천600만도 넘었다…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
- 화려한 꽃 없어도 괜찮다…버려진 '초록' 품는 '식물유치원' | 연합뉴스
- "나토가 뭔지 아나?"…'북미조약기구' 제목 오류에 NYT 망신살(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