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향 가득한 휴식'…논산딸기축제 족욕장 방문객 인기 끌어

이주형 2026. 3. 28. 2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논산딸기축제 행사장에 마련된 딸기향 족욕장이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8일 충남 논산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축제 첫날부터 운영 중인 '딸기향 족욕장'에 방문객들이 몰리며 이번 축제 이색 체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딸기향 가득, 발끝부터 힐링'을 주제로 딸기향 입욕제를 활용해 족욕장 3곳을 마련하고, 딸기 관련 소품을 활용해 포토존까지 구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즐거움 가득한 논산 딸기축제장 (논산=연합뉴스) 28일 논산딸기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딸기향이 가득한 족욕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3.28 [논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oolee@yna.co.kr

(논산=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2026 논산딸기축제 행사장에 마련된 딸기향 족욕장이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8일 충남 논산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축제 첫날부터 운영 중인 '딸기향 족욕장'에 방문객들이 몰리며 이번 축제 이색 체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딸기향 가득, 발끝부터 힐링'을 주제로 딸기향 입욕제를 활용해 족욕장 3곳을 마련하고, 딸기 관련 소품을 활용해 포토존까지 구성했다.

족욕장은 휴일인 29일까지 이어지는 축제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며 휴식을 취하거나 일상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도 바람이 차 남녀노소 많은 방문객이 족욕장을 찾았다"며 "족욕장 위생관리와 방문객 편의를 잘 살펴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난 26일부터 나흘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를 주제로 개최 중이다.

즐거움 가득한 논산 딸기축제장 (논산=연합뉴스) 28일 논산딸기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딸기 디저트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3.28 [논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oolee@yna.co.kr

coole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