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명보호, 3월 A매치 등번호 공개...19번 이강인-18번 오현규

정지훈 기자 2026. 3. 2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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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A매치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배번명단이 공개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스에 위치한 스타디움 MK에서 열리는 3월 A매치에서 코트디부아르를 상대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공식전을 치르는 홍명보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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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3월 A매치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배번명단이 공개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스에 위치한 스타디움 MK에서 열리는 3월 A매치에서 코트디부아르를 상대한다. 이후 한국은 내달 1일 오스트리아를 만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공식전을 치르는 홍명보호다. ‘중원의 핵심’ 황인범이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소집 제외됐지만,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등 핵심 선수들이 전부 소집됐다. 대표팀 선수들은 밀턴 케인스에 합류하며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코트디부아르는 월드컵 A조에서 맞이할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비하기 위한 상대다. 코트디부아르 역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해 E조에 속해 있고, 한국은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직전 한 차례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한 바 있다.

경기를 앞두고 홍명보호가 등번호를 공개했다. 핵심 선수인 손흥민(7), 이재성(10), 김민재(4), 황희찬(11) 등을 큰 변화가 없었다. 이강인은 지난 해 등번호를 바꿨는데, 이번에도 소속팀과 같은 19번을 사용한다. 오현규가 18번을 받았고, 조규성은 9번이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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