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휘발유 평균가 1,900원 근접...인상폭 전국 평균의 2배

류환홍 2026. 3. 28. 1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의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틀째인 오늘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1,899원에 달해 1,900원에 임박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을 보면 오후 7시 기준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전국 평균가 인상폭 18원의 약 2배인 33원 올랐습니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1,857원으로 전날보다 18원 올랐습니다.

휘발유나 경유나 모두 서울의 평균 상승폭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데 휘발유는 약 2배, 경유는 1.5배 더 높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틀째인 오늘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1,899원에 달해 1,900원에 임박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을 보면 오후 7시 기준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전국 평균가 인상폭 18원의 약 2배인 33원 올랐습니다.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이었던 어제 18원 올랐는데 어제와 비교해서도 상승폭이 약 2배로 커졌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2~3일 후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2,000원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1,857원으로 전날보다 18원 올랐습니다.

경유의 경우 전국 평균 가격은 17원 오른 1,851원이었고 서울 평균 가격은 25원 오른 1,878원이었습니다.

휘발유나 경유나 모두 서울의 평균 상승폭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데 휘발유는 약 2배, 경유는 1.5배 더 높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