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유재석, 시민들 말랐다 감탄 중 "저 옷 어디 거야?"('놀면 뭐하니')[순간포착]

오세진 2026. 3. 2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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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자기 관리 끝판왕 유재석이 식사 후에도 체중이 거의 늘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제니' 가명으로 유재석은 풀 핑크로 꾸고 등장해 식사 총합 2,700kcal의 식사를 즐겼다.

식사 후 이들은 몸무게를 쟀다.

유재석은 "제가 60.6kg이었다"라며 식사 전 몸무게를 공개했으며, 61.6kg으로, 1.1kg 증량해 다년 간의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 덕에 식사 후에도 체중이 크게 늘지 않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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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놀면 뭐하니?’ 자기 관리 끝판왕 유재석이 식사 후에도 체중이 거의 늘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계모임' 콘셉트로 '먹빼 모임'이 시작되었다. 실컷 먹은 후 열심히 빼는 그런 모임이었다. '유제니' 가명으로 유재석은 풀 핑크로 꾸고 등장해 식사 총합 2,700kcal의 식사를 즐겼다.

[OSEN=민경훈 기자]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올해 대상 후보는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서장훈, 지석진이 올라 대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런닝맨'의 유재석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0 /rumi@osen.co.kr


주우재는 대놓고 입이 짧아 모두들 "비둘기랑 같이 쪼아 먹냐", "아침에 양치하고 거품 먹는 게 아침 다가 아니냐", "신발 벗으면 둥둥 뜬다는 이야기가 있다" 등 거의 모함에 가까운 말을 들었다.

식사 후 이들은 몸무게를 쟀다. 유재석은 “제가 60.6kg이었다”라며 식사 전 몸무게를 공개했으며, 61.6kg으로, 1.1kg 증량해 다년 간의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 덕에 식사 후에도 체중이 크게 늘지 않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유재석은 시장에서 시민들로부터 "유재석 진짜 많이 말랐다"라는 말을 들었다. 그러면서도 "저 옷 어디 거야?"라는 말을 들어 남다른 핏을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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