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이호선 교수 보고 싶다"…'땜빵 게스트' 전종서 민망하게 만든 '폭탄 발언'

이유민 기자 2026. 3. 2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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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에 배우 전종서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당초 출연 예정이었던 이호선 교수가 일정 문제로 불참하면서, 전종서가 대타로 합류하게 됐다.

28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 공개된 영상에서 전종서는 "땜빵 게스트 아니냐"는 장난스러운 질문을 던졌다.

장윤주는 "이호선 교수를 꼭 뵙고 싶다"며 출연이 무산된 게스트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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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로젝트Y'(이환 감독)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전종서. 26.1.8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좌)/ 이호선 교수 ⓒSBS 플러스(우)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에 배우 전종서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당초 출연 예정이었던 이호선 교수가 일정 문제로 불참하면서, 전종서가 대타로 합류하게 됐다.

28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 공개된 영상에서 전종서는 "땜빵 게스트 아니냐"는 장난스러운 질문을 던졌다. 이에 장윤주는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이호선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제작진은 "두 사람이 함께 쇼핑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댓글이 많았다"고 해명했고, 실제로 콘텐츠에서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였다.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캡처

장윤주는 "이호선 교수를 꼭 뵙고 싶다"며 출연이 무산된 게스트를 언급했다. 이어 전종서가 계속 추궁하자 "전혀 땜빵이 아니라 가장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조합"이라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었다. 마지막에 다시 한번 "이호선 교수님 꼭 나와주세요"라고 덧붙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캡처

예정과는 달랐지만 오히려 더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전종서의 솔직한 입담과 장윤주의 자연스러운 진행이 어우러지며 콘텐츠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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