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역 인근 건물 사이에서 20대 여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김기현 기자 2026. 3. 2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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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 상가 건물 사이에서 20대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8분께 영통역 부근 상가 건물 2곳 사이 폭 약 1m가량 공간에서 A 씨(20대·여) 시신이 발견됐다.
발견 당시 A 씨 시신에서는 사후강직(죽은 사람이나 동물의 몸이 근육 경직으로 굳어지는 현상)이 진행되고 있었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A 씨 시신을 수습, 검시하는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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