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천군만마' 얻었다!→'아킬레스 파열 부상' 후 8개월 만에 훈련장 복귀 성공한 'LAFC 캡틴' 애런 롱...MLS 정상 도전 불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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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천군만마를 얻었다.
'캡틴' 애런 롱이 부상으로 이탈한 지 8개월 만에 훈련장으로 돌아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롱의 모습도 담겼는데, 이는 그가 부상 이후 처음으로 훈련장에 복귀한 순간이었다.
롱은 지난해 7월 13일 미국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22라운드 FC 댈러스전(2-0 승)에 선발 출전했다가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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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과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천군만마를 얻었다. '캡틴' 애런 롱이 부상으로 이탈한 지 8개월 만에 훈련장으로 돌아왔다.
LAFC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훈련장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롱의 모습도 담겼는데, 이는 그가 부상 이후 처음으로 훈련장에 복귀한 순간이었다.

롱은 지난해 7월 13일 미국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22라운드 FC 댈러스전(2-0 승)에 선발 출전했다가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그는 후반 29분 그라운드에 쓰러지며 고통을 호소했고, 결국 차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정밀 검사 결과는 왼쪽 아킬레스건 파열. 시즌 아웃이 확정될 정도로 치명적인 부상이었다.

이는 LAFC 입장에서 큰 타격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롱은 MLS 올해의 수비수와 베스트 XI에 선정될 정도로 미국 축구를 대표하는 베테랑이자, LAFC의 주장으로 수비진을 이끌던 핵심 자원이기 때문.
이후 그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복귀 시점은 불투명했고, 결국 시즌을 통째로 날려야 했다.


이런 가운데 훈련장 복귀는 반가운 소식이다. 롱이 그라운드로 돌아올 경우 LAFC 수비 안정성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특히 지난 시즌 MLS컵 우승 문턱에서 좌절을 맛본 손흥민 입장에서도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롱은 손흥민 입단 당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부상 이후 처음으로 홈 경기에 갔는데, 도착하자마자 구단 관계자들이 손흥민이 위에 와 있다며 박스로 올라오라고 했다. 단순히 악수만 할 줄 알았는데, 바로 옆자리에 앉게 해줬다"며 "손흥민은 '와줘서 고맙다, 여기 정말 마음에 들 거다'라고 하길래 좋은 분위기일 줄 알았는데, 시작부터 농담 섞인 압박이 있었다. 그는 '난 그런 거 신경 안 쓴다. 우리는 이겨야 한다. 올해 모든 걸 다 이겨야 한다'고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로스앤젤레스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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