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아산] 시즌 첫 ‘무실점 승리’ 거둔 충남아산…임관식 감독 “앞으로도 공격 축구는 유지하되 수비 안정감도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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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공격 축구를 유지하되 수비 안정감도 챙기겠다."
오늘 승리를 계기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냐는 질문에 임 감독은 "앞으로도 계속 공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끊임없이 공격 축구를 지향할 것"이라면서도 "수비에서 안정감이 있어야 결국 공격도 할 수 있다. 또 승리하기 위해선 실점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최대한 실점하지 않는 한에서 다득점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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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공격 축구를 유지하되 수비 안정감도 챙기겠다.”
임관식 감독이 이끄는 충남아산FC는 28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끝난 화성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했다. 전반 42분 터진 장준영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귀중한 승점 3을 추가했다. 충남아산은 순위표 6위(2승2패·승점 6)로 껑충 뛰어올랐다.
임 감독은 “선제 실점하지 않기 위해 훈련하면서 준비했고 게임 콘셉트를 가져갔는데, 그런 측면에서 선수들이 완벽하게 잘 해줬다”며 “많은 골이 나오진 않았지만 기회가 왔을 때 잘 살려 선제골을 넣었고, 무실점 승리까지 거뒀다”고 총평했다. 이어 “홈팬들에게 승리를 안겨준 선수들이 축하받을만하다. 앞으로 남은 경기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오늘 승리를 계기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냐는 질문에 임 감독은 “앞으로도 계속 공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끊임없이 공격 축구를 지향할 것”이라면서도 “수비에서 안정감이 있어야 결국 공격도 할 수 있다. 또 승리하기 위해선 실점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최대한 실점하지 않는 한에서 다득점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들고 나온 백 스리 전술에 대해선 “앞으로도 자주 활용할 것 같다”고 계획을 밝힌 후 “측면을 다이내믹하게 쓸 수 있는 좋은 옵션이 생긴 것 같다. 백 스리지만 공격적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포메이션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아산 = 강동훈 기자
사진 = 충남아산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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