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화운, 극한 열정맨 일상 "오전엔 마라톤, 오후엔 배달 알바" ('전참시')

하수나 2026. 3. 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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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권화운이 '극한 열정맨'의 일상을 공개한다.

28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권화운의 '갓생' 결정체가 드러난다.

"남는 시간을 활용하고 싶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권화운은 코로나 시절부터 배달 아르바이트를 즐겨 한다고 해 참견인들의 이목을 모은다.

이 날 권화운은 전동 자전거를 타고 시내를 누비며 배달 단가가 높은 지역을 전략적으로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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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권화운이 ‘극한 열정맨’의 일상을 공개한다.

28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권화운의 ‘갓생’ 결정체가 드러난다. 오전에만 20km를 넘게 뛰고, 오후엔 배달 가방을 메고 나간다는 것.

“남는 시간을 활용하고 싶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권화운은 코로나 시절부터 배달 아르바이트를 즐겨 한다고 해 참견인들의 이목을 모은다. 심지어 MBC 연기대상 수상 후보로 올라 시상식에 참석한 당일에도 낮엔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해 놀라움을 준다.

이 날 권화운은 전동 자전거를 타고 시내를 누비며 배달 단가가 높은 지역을 전략적으로 공략한다. 프로 못지않은 전략과 체력을 겸비한 그는 저녁 내내 쉬지 않고 배달을 완료해 얻은 수익에 진심으로 기뻐한다고. 소탈하면서도 건강한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권화운의 열정은 ‘여의도 벚꽃 마라톤 대회’에서 정점을 찍는다. 그는 수많은 러너들 사이에서 선두권을 유지하며 인상적인 레이스를 펼친다. 또한 러너들의 사진 촬영 요청과 응원 세례가 쏟아지는 등, ‘연예계 러닝 슈퍼스타’라는 호칭이 나온 이유를 몸소 입증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늘(2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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