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로야구 개막! 5개 구장 모두 매진! [뉴시스Pic]

배훈식 기자 2026. 3. 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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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바람과 함께 찾아온 프로야구가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을 작성하며 사상 최초 1300만 관중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렸다.

2023시즌, 2024시즌, 2025시즌에 이은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으로, 10개 구단 체제가 시작된 2015년 이래 처음이다.

8개 구단 체제에서는 2009~2012년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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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8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개막전을 찾은 관중들이 경기를 즐기고 있다. 2026.03.28. lmy@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이무열 김희준 문채현 박윤서 기자 = 봄 바람과 함께 찾아온 프로야구가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을 작성하며 사상 최초 1300만 관중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렸다.

2026 신한 쏠 KBO리그는 28일 오후 2시 잠실구장(KT 위즈-LG 트윈스), 인천 SSG랜더스필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창원 NC파크(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에서 일제히 개막했다.

5개 구장에는 모두 만원 관중이 들었다.

예매 취소 마감 시한인 오전 10시 입장권이 모두 판매된 인천(2만3000장)을 시작으로 잠실(2만3750장), 대구(2만4000장), 창원(1만8128장), 대전(1만7000장)도 매진을 기록했다.

2023시즌, 2024시즌, 2025시즌에 이은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으로, 10개 구단 체제가 시작된 2015년 이래 처음이다. 8개 구단 체제에서는 2009~2012년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8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개막전 경기에서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3.28.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8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개막전 경기에서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3.28. lmy@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개막한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를 찾은 만원 관중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3.28.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개막한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를 찾은 만원 관중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3.28.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개막한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를 찾은 만원 관중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3.28. dahora8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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