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부터 뜨겁다… '10만명 입장' 2026 KBO리그, 4년 연속 전구장 매진
심규현 기자 2026. 3. 2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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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리그가 개막전부터 뜨겁다.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4년 연속 개막전 5개 구장 모두 매진에 성공했다.
종전 개막전 최다 관중은 2019년 11만4021명이다.
한편 KBO리그는 올해 개막전 매진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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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26 KBO리그가 개막전부터 뜨겁다.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4년 연속 개막전 5개 구장 모두 매진에 성공했다.

KBO는 28일 잠실, 문학, 대구, 창원, 대전 경기가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날 잠실에는 2만3750명, 문학에는 2만3000명, 대구에는 2만4000명, 창원에는 1만8128명, 대전에는 1만7000명의 관중이 입장, 합계 10만5878명이 경기장을 찾았다.
종전 개막전 최다 관중은 2019년 11만4021명이다. 2위는 2025년 10만9950명이다. 올해 기록은 3위에 해당한다.
한편 KBO리그는 올해 개막전 매진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에 성공했다. 이는 2009~2012시즌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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