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산 공격' 당한 '35세' 아이린, 우려에 미모로 답했다…K-팝 압도적 1위 비주얼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의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압도하는 가운데 감탄 역시 자아내고 있다.
최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앨범 관련 사진을 다수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아이린은 얼굴을 손에 가볍게 기댄 채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또렷하게 강조된 아이 메이크업과 푸른빛이 도는 렌즈가 어우러져 차가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매끈한 피부와 은은하게 빛나는 립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정제된 아름다움이 강조되고 어두운 배경 속에서 얼굴선과 시선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어진 사진에서 아이린은 금속 질감의 공간 안 좌석에 앉아 다리를 자연스럽게 모은 자세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베이지 톤의 슬림한 원피스와 소매의 퍼 디테일, 그리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블랙 부츠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레더 재킷을 걸친 채 고개를 살짝 돌리고 미소를 머금고 있으며 길게 흐르는 헤어와 부드러운 표정이 대비되면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존재감이 또렷하게 살아난다. 마지막 컷에서는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입술을 살짝 벌린 채 시선을 끌고 있고 빛을 머금은 피부 표현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되며 전체적인 이미지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공주" "너무 예뻐" "여신인가" "너무 예뻐요 언니" "오리지널 비주얼의 소유자"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아이린은 원로배우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 '김영옥 KIM YOUNG OK'에 출연한 바 있다. 영상에서 김영옥은 아이린의 미모를 극찬했다. 김영옥은 아이린에게 결혼에 대해 물었고 당황한 아이린은 "언젠가는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김영옥은 "가임 문제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아이린은 2014년 걸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했으며 2024년 솔로 앨범을 냈다. 오는 30일 첫 솔로 정규 1집 '비기스트 팬(Biggest Fan)'을 발매하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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