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브라 위 드레스 독특…160cm 비율 美쳤다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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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사는 다양한 포즈를 통해 도회적인 매력과 동시에 자유로운 분위기를 오가며 화보 같은 컷을 완성했다.
160cm의 비교적 아담한 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바디라인과 비율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Good Goodbye'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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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핑크 플로럴 패턴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드레스 위로 브라톱이 드러나는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오프숄더 형태로 내려온 디자인과 바디라인을 따라 잡힌 셔링 디테일이 화사의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강조했다.
짧은 단발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특유의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화사는 다양한 포즈를 통해 도회적인 매력과 동시에 자유로운 분위기를 오가며 화보 같은 컷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남다른 비율. 160cm의 비교적 아담한 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바디라인과 비율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Good Goodbye’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올해 1월에는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HWASA CONCERT 〈MI CASA〉(2026 화사 콘서트 〈미 카사〉)’를 성료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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