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子 룩희 얼굴 공개 후 연예인 시킬 거냐고...본인이 원치 않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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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이 아이돌 비주얼로 최근 화제를 모은 아들 룩희의 얼굴 공개와 관련, 자신의 교육관을 밝혔다.
손태영은 최근 17세 아들 룩희가 얼굴을 공개해 화제가 된 것과 관련 "얼마 전에 룩희랑 남편의 사진이 떴지 않나. 사람들이 '권상우가 권상우를 낳았다'이런 말도 해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룩희도 좋아하고 그랬는데 그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본인도 이제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할 나이고 제가 생각했을 때 '엄마 사진 올리지 마라' '아빠 사진 올리지 마라' 이런 건 아닌 거 같더라. 룩희도 축구 인스타그램 만든 게 있는데 '알겠다, 엄마도 너를 팔로우하겠다' 그러면서 룩희가 아빠사진 올리고 기사 나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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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이돌 비주얼로 최근 화제를 모은 아들 룩희의 얼굴 공개와 관련, 자신의 교육관을 밝혔다.
28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아들 룩희 얼굴 공개에 대한 손태영♥권상우 부부 심경 최초고백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함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최근 17세 아들 룩희가 얼굴을 공개해 화제가 된 것과 관련 “얼마 전에 룩희랑 남편의 사진이 떴지 않나. 사람들이 ‘권상우가 권상우를 낳았다’이런 말도 해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룩희도 좋아하고 그랬는데 그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본인도 이제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할 나이고 제가 생각했을 때 ‘엄마 사진 올리지 마라’ ‘아빠 사진 올리지 마라’ 이런 건 아닌 거 같더라. 룩희도 축구 인스타그램 만든 게 있는데 ‘알겠다, 엄마도 너를 팔로우하겠다’ 그러면서 룩희가 아빠사진 올리고 기사 나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연예인 시킬 건가?’ ‘그래서 사진을 공개하는 거 아니냐’ 하는데 저희가 뭐 ‘얘 좀 연예인 시켜주세요’한다고 될 애도 아니고 관심도 없다. 일단 우리 애는 저희가 봤을 때는 끼가 없다. 그리고 본인이 원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권상우와 손태영 모두 아들이 연예인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손태영은 “룩희는 자기의 다른 앞길을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본인이 좋아하는 게 있다. 축구를 너무 사랑하고 그렇다고 축구 선수는 아니다. 취미 활동인데 열정이 있다. 축구를 하면서 사춘기를 잘 지나갔다. 운동하면서 성취감을 맛봤기 때문에 좋아하고 노력하고 그게 학업으로 연결되고 하는 것”이라며 부모로서 아들이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딸 리호 역시 길을 알려줄 뿐이라며 “우리가 하라고 해서 들을 요즘 아이들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손태영은 아들이 연예인 지망이 아니라 그저 외모가 아빠 권상우를 닮았을 뿐이라고 강조했고 권상우는 “저보다 머리가 좀 작고 팔 다리가 길고 그 정도? 얼굴은 내가 낫죠”라고 능청을 떨었다.
한편, 손태영 권상우 부부는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룩희, 리호 남매를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Mrs.뉴저지 손태영’, 권룩희 소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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