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월드투어 남미 일정 공개…보고타 등 5개 도시서 공연

김선우 2026. 3. 28. 15: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10월 한달간 남미 월드투어에 나선다.

BTS 소속사는 28일 '월드투어 '아리랑' 인 라틴 아메리카' 세부 일정을 공개했다.

멤버 진은 2022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콜드플레이의 월드투어 공연에 게스트로 참여한 바 있다.

BTS 월드투어는 4월 9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북미, 유럽 공연까지 총 46회 공연이 전회차 매진됐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페루 등 첫 완전체 무대
그룹 방탄소년단 남미 공연 일정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10월 한달간 남미 월드투어에 나선다.

BTS 소속사는 28일 '월드투어 '아리랑' 인 라틴 아메리카' 세부 일정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BTS는 10월 2∼3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페루 리마(9∼10일), 칠레 산티아고(16∼1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23∼24일), 브라질 상파울루(28, 30∼31일) 등 남미 5개 도시에서 총 11회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BTS 완전체로 처음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를 찾는 무대이기도 하다. 멤버 진은 2022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콜드플레이의 월드투어 공연에 게스트로 참여한 바 있다.

BTS 월드투어는 4월 9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북미, 유럽 공연까지 총 46회 공연이 전회차 매진됐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