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지율 하락 원인?‥"장동혁, 공격 화살이 내부 향해 안타까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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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최근 크게 떨어진 지지율의 원인에 대해 당 내부 분열과 갈등을 언급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 뒤 '장동혁 대표가 '절윤'이 담긴 당 결의문 채택이 지지율 하락을 불러왔다고 말했다'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 "어떤 소스로 나온 기사인지는 알지 못한다"면서도 "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한 공격의 화살이 당 내부로 향해 분열과 갈등으로 작용되는 것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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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imbc/20260328144613008xkaf.jpg)
국민의힘이 최근 크게 떨어진 지지율의 원인에 대해 당 내부 분열과 갈등을 언급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 뒤 '장동혁 대표가 '절윤'이 담긴 당 결의문 채택이 지지율 하락을 불러왔다고 말했다'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 "어떤 소스로 나온 기사인지는 알지 못한다"면서도 "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한 공격의 화살이 당 내부로 향해 분열과 갈등으로 작용되는 것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변화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민주당 독주를 저지하는 것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당내에 있는 많은 분들이 애당심으로 이제 내부보다는 여당과 이재명 정부를 향한 칼날을 세워 주길 간절히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상훈 기자(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0938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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