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유소년] “받은 만큼 돌려줘야죠” 명품 유소년 대회를 위한 제천시농구협회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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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제천시 전국 유소년 생활체육 농구대회가 개막했다.
28일(토)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 어울림체육센터, 명지국민체육센터 등 3개소에서 개막한 제4회 제천시 전국 유소년 생활체육 농구대회는 지난 2023년 시작되어 올해로 4년 째를 맞는 전국 단위 유소년농구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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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토)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 어울림체육센터, 명지국민체육센터 등 3개소에서 개막한 제4회 제천시 전국 유소년 생활체육 농구대회는 지난 2023년 시작되어 올해로 4년 째를 맞는 전국 단위 유소년농구대회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23년부터 꾸준히 유소년 농구대회를 유치하며 생활체육농구 발전에 힘 쏟고 있는 제천시는 새 학기를 맞이해 다시 한 번 전국 단위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초등학교 U9부부터 U10, U11, U12부와 여초부까지 등 총 5개 종별에서 29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제천시농구협회가 주최하며, 충청북도농구협회와, 제천시농구협회의 주관으로 진행, 제천시, 제천시체육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몰텐, 브릭피팅센터, 농구연구소, 훕시티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화창한 봄 날씨가 대회를 반겼다. 아직 4월이 채 되지도 않았는데 이날 제천시 한낮 기온은 20도를 훌쩍 넘어 더위가 느껴지기도 했다.
전국에서 모인 농구 꿈나무들은 따뜻한 날씨를 만끽하며 전국 대회에 참여한다는 설렘으로 제천시를 찾았다.
이 대회를 준비하는 제천시농구협회 구성원들의 자세는 굉장히 프로페셔널 했다. 가볍게 여길 수도 있는 생활체육 농구대회였지만 제천시농구협회는 그러지 않았다.

대회를 보러 온 관중들을 위한 배려도 돋보였다. 유소년 농구대회에서 보기 힘든 팜플렛을 제작해 대회장 입구에 비치한 것도 이 대회를 위해 제천시농구협회가 얼마나 정성을 쏟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한편, 28일(토)과 29일(일) 이틀 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조별 예선과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입상 팀들에게는 트로피와 소정의 상품이 주어진다.
#사진_양윤서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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