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시구 영광이에요' [사진]
2026. 3. 2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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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조은정 기자]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후라도를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내세웠다.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시구 마친 뒤 삼성 강민호와 주먹을 맞대고 있다. 2026.03.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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