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14년 동안 이탈자 없이 7명 함께...멤버들 착하고 배려 깊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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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이 14년 동안 함께 한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RM은 전역하자마자 멤버들과 함께 음반 LA로 떠난 이유에 대해 "전역하자마자 바로 LA에서 다 같이 두 달 동안 (음반 작업을 위한)세션을 해보면 어떠냐고 했다"라며 "18년, 19년 쯤에 저희가 다 독립을 하고 저희가 그렇게 다시 7년 만에 저택을 하나 빌려서 같이 살게 됐는데 그게 너무 좋았다"라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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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탄소년단 RM이 14년 동안 함께 한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온라인 채널 ‘빠더너스’에선 ‘BTS RM, V와 오지 않는 장충동 족발을 기다리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BTS 알엠과 뷔가 문상훈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RM은 전역하자마자 멤버들과 함께 음반 LA로 떠난 이유에 대해 “전역하자마자 바로 LA에서 다 같이 두 달 동안 (음반 작업을 위한)세션을 해보면 어떠냐고 했다"라며 "18년, 19년 쯤에 저희가 다 독립을 하고 저희가 그렇게 다시 7년 만에 저택을 하나 빌려서 같이 살게 됐는데 그게 너무 좋았다”라고 돌아봤다.
그는 “왜냐하면 7명의 남자들이 누구랑 같이 산다는 게, 그리고 군대에서 이미 한 20명이랑 같이 살다 왔는데 그게 되게 싫을 수 있는데 다시 부대끼면서 벌어지는 일들, 서로 막 이래저래 하면서 생기는 일들, 그게 리마인드가 되면서 너무 좋았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LA의 스튜디오를 빌려 일주일에 6일 작업을 하는 식으로 곡작업을 진행했다며 “보통 아침에 일어나서 다 같이 운동을 하고 1시에 점심을 먹고 스튜디오에서 각자의 방에서 저녁 8시까지 다른 사람들과 작업을 하는 거다. 그렇게 해서 일주일에 6일, 두 달을 하니까 100곡이 넘게 아카이브가 되더라. 거기서 14곡을 추려서 하게 된 것”이라고 이번 앨범 제작 과정에 대해 말했다. 그러면서 가끔 밤에 함께 술을 마시기도 했다고 떠올렸고 뷔는 “제가 거기서 소주를 처음 시작했다”라고 돌아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RM은 “14년 동안 사실 한 명의 이탈자도 없이 계속 한다는 게 참 어려운 일인데 멤버들이 참 착하다. 제가 봤을 때 멤버들은 참 배려가 많고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되게 크다. 무엇보다 아미들에게 ‘무언가 우리가 전달하고 싶다’라는 그 마음이 같이 기능해서 유대를 이어나가고 있는 것에 대해 참 감개무량하다”라고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근 완전체로 컴백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점령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빠더너스' 영상 캡처,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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