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에 꽃망울 터뜨린 벚꽃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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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봄 날씨에 전국의 벚꽃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린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숲도서관 인근에 벚꽃이 피어 있다.
벚꽃의 개화 시기는 2월과 3월 기온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데 일조시간과 강수량 등이 변수다.
벚꽃은 지난 25일 제주 서귀포에서 개화하기 시작해 남부지방은 25일부터 다음달 2일, 중부지방은 31일에서 다음달 7일 쯤 꽃이 필 것으로 예측된다.
벚꽃은 개화 후 일주일 정도 지나면 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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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효균 기자] 포근한 봄 날씨에 전국의 벚꽃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린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숲도서관 인근에 벚꽃이 피어 있다.
벚꽃의 개화 시기는 2월과 3월 기온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데 일조시간과 강수량 등이 변수다. 올 봄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개화시기가 다소 앞당겨질 전망이다.


벚꽃은 지난 25일 제주 서귀포에서 개화하기 시작해 남부지방은 25일부터 다음달 2일, 중부지방은 31일에서 다음달 7일 쯤 꽃이 필 것으로 예측된다.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경남 진해 여좌천과 하동 쌍계사는 이미 꽃이 피기 시작했다. 충북 청주 무심천변은 오는 31일, 여의도 윤중로는 다음달 3일 쯤 벚꽃이 피기 시작할 전망이다.
벚꽃은 개화 후 일주일 정도 지나면 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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